경험 관리
자료로 가져오기 · 대화로 정리하기
이 문서는 경험을 하나하나 입력하지 않고 빠르게 채우는 두 가지 방법을 안내해요.
이력서·포트폴리오가 있다면 자료로 가져오기, 머릿속에만 있다면 대화로 정리하기가 잘 맞아요.
자료로 가져오기
이미 가진 문서에서 AI가 경험을 찾아 한 번에 정리해 줘요.
STEP 1. 자료 넣기
- 경험 관리에서 자료로 가져오기를 눌러요.
-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골라요.
- 파일이 없으면 이력서·자기소개서 내용을 그대로 붙여넣기를 눌러 텍스트를 넣어요.
| 항목 | 지원 범위 |
|---|---|
| 파일 형식 | PDF, Word(.docx), Excel(.xlsx), PowerPoint(.pptx), 텍스트(.txt, .md), 이미지(png, jpg, webp) |
| 파일 개수·크기 | 최대 5개, 파일당 10MB |
STEP 2. 찾은 경험 확인하고 저장하기
- 경험 찾기를 누르면 찾은 경험이 하나씩 바로 나타나요. 기다리는 동안 먼저 나온 경험부터 고르고 고칠 수 있어요.
- 저장할 경험만 체크하고, 종류와 제목을 필요하면 고쳐요.
- N개 저장을 누르면 끝이에요. 다시 하고 싶으면 다시 가져오기를 눌러요.
가져온 경험을 열어 정리하기를 한 번 더 누르면 상황·행동·결과 구조가 채워져 활용도가 올라가요.
대화로 정리하기
AI가 질문하고 내가 답하면, 경험 카드가 저절로 채워져요.
- 경험 목록 아래 AI와 대화하며 정리하기를 눌러요.
- “인턴으로 일한 경험”, “팀 프로젝트”처럼 제안된 답을 누르거나 직접 적어요.
- AI가 무슨 경험인지 → 상황 → 내가 한 일 → 결과 → 수치 순서로 한 번에 하나씩 물어봐요.
- 오른쪽에서 경험 카드와 자소서 활용도가 실시간으로 채워지는 걸 볼 수 있어요.
- 언제든 지금까지 내용 저장, 정리가 끝나면 이대로 저장을 눌러요.
정확한 날짜나 숫자가 기억나지 않으면 “대략 3개월”, “20% 정도”처럼 답해도 괜찮아요. 저장한 뒤 언제든 고칠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- Q. 올린 파일은 어디에 보관되나요?
- 파일은 경험을 찾는 데만 쓰이고, 찾은 경험 내용만 저장돼요.
- Q. 스캔한 이력서 이미지도 되나요?
- 네. 이미지에서도 글자를 읽어요. 다만 글씨가 흐리면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으니 가능하면 PDF·Word 파일을 써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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